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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19일 아첸 오픈세미나 1st - Struts2 Day 행사를 가졌습니다.
황금같은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기술에 큰 열정을 가지고 세미나에 참석해주신 많은 개발자 분들을 보니, 우리나라 IT의 미래가 어둡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또한 묵묵히 소신을 가지고 IT의 발전에 기여해주시는 에이콘 출판사의 권성준 사장님과 김희정 부사장님,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의 정희용 편집장님, 문경수 기자님께서 세미나에 소중한 서적을 협찬해 주신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세미나 행사 준비와 진행을 도와준 양수열님, 정지영 대리, 노진환 대리, 태완이, 상기, 광선이와 여러 약속이 있음에도 틈을 내서 찾아와준 동생들... 용화, 은정, 재진, 규호, 영민, 리영, 하나, 희석, 덕기와 경희씨의 남편 이동범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번 세미나에 신청해주셨지만 장소 문제로 참석하지 못한 신청자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분들을 위해서 빠른 시간 안에 2차 세미나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미나 준비중인 광선이...
 말없이 늘 큰 힘이 되어주는 노진환 대리...
 오픈세미나 타이틀...
 오픈 세미나를 소개하는 태완이... 역시 능숙한 발표 솜씨...



 세미나에 참석해주신 분들과 세미나 발표를 맡은 정광선, 민상기, 현철주...
 열심히 듣고 있는 재진이와 덕기와 희석이, 하나, 영민이
 열중하는 빨강 셔츠의 덕기...

 Struts2 Quick View 세션을 맡은 민상기...

 첫 번째 세션이 끝나고 티타임 시간...
 두 번째 세션인 Hands on Lab을 맡은 정광선...

 바쁘신 와중에 잊지않고 찾아주신 양수열님...

 음료수까지 사서 손수 들고와주신 앞줄의 이동범님...
 항상 열심히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모자를 눌러쓴 재진이와 그 뒤에 보이는 규호
 사진을 흑백으로 처리해서 좋아할거 같은데...^^
 V자를 그리는 상기... 갑작스런 재치로 웃음을 주는법을 아는 멋쟁이...
 늘 유쾌하신 정대리님...
 듬직한 동생 영민이와 멀리서 찾아와준 귀여운 리영이...
 사진기를 들이대자 살짝 웃어주는 청순한 매력을 가진 하나...
 열심히 설명을 듣고 있는 열정적이고 믿음이 가는 은정이...
 뛰어난 기획력을 가진 태완이가 있는한 커뮤니티의 발전이 현실로 되리라는 믿음이...
 Struts2 Inside 세션을 맡은 바로 저 현철주....
 따뜻한 위로와 좋은 조언을 아끼지 않는 동생 용화... 바쁜 업무 후에 피곤할텐데도 찾아와주고... 놀라운 경품 당첨률을 보여줬다. ^^
 무려 100페이지가 넘는 자료를 단 40분만에 소화하려니.... ㅠㅠ
 경품 추첨을 해주신 양수열님...
 세미나 후 뒤풀이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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