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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4~25일 양평 아첸 워크샵 세미나...

5월 24일 (토) 오전 9:30분에 아첸 사무실에 모두 집결하여 출발하였다. 목적지는 양평 팬션...
다들 평상시 일과에 지쳐 서울 근교행이 좋은 휴식이 될것이라 기대했을 것이다. 결과는 빡빡한 세미나 강행... 아마 많이들 지쳤을 것이다.
원래 이번 세미나는 시험적으로 진행한 것이다. 보통 때와 같이 강의실에서 세미나를 진행하면 많은 시간을 확보하기 힘들다. 때문에 많은 시간과 편한 환경이 필요했다. 그래서 정한 것이 1박2일 야외 워크샵 형식의 세미나를 구상하게 되었다. 인원은 총 15명이 참석했고, 다들 열의를 가지고 진행해 주어서, 편리한 진행이 되었다. 이 번은 수순하게 세미나 형식을 목적으로 했지만, 다음엔 멤버쉽 도모와 재충전을 위한 목적의 워크샵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에 참석한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세미나 진행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은 태완군의 처 선영씨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이번 세미나의 진행 과정이었다.

5.24(SAT) AM................................................................................
09:30  집결    아첸소프트웨어에 집결 
10:00  출발     

5.24(SAT) PM................................................................................
12:00 2:00 점심시간

02:00 06:00 Struts2 기본학습  (민상기)
06:00 07:00 Struts2 아키텍처  (정광선 )

07:00 10:00 저녁식사   

10:00 11:30 Spring IoC   (김태완)

11:30 ~       Spring Tx + iBatis + Struts2 CRUD 페어 프로그래밍 (현철주)


사색의 규호와 만학의 용화... (규호는 전날 2시간 밖에 못자고도 참석)



그 옆의 재진..

이렇게 위의 셋이 Billiard Maniac...^^


재진의 벗... 오정용씨...


어려운 시간을 내준 박순성씨...


약간 카메라를 느낀듯... 은정이...


순성씨와 동행한 분과 지난 스트럿츠2 강의를 듣고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김선일씨...



계속 사색중... 계속 만학중...


열심히 듣고 끝까지 버틴... 재진...


전날 밤새 자료 만드느라 한숨도 못자고 고생한 상기.. 지친 기색이


태완이의 Spring IoC 소개... 태완이 역시 전날 밤을 꼬박 새우고... 이렇게 열혈강의^^






드디어 상기도 사색속으로...











다음날 아침... 생생해진 용화...





규호...아직 피곤이 덜 풀려보임...





재진아 역광사진 어때?


훗! 초토화... 역시 사진 작품을 만들어줄줄 아는 센스...


생소한 자리일텐데도 참석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아마 나이도 젤 막내여서 많이 쑥스러운 자리일텐데... 의젓하게 잘 지냈구요...


늘 재밌고, 듬직한 영민... 늦은 밤에도 잊지않고 찾아줌...


작품속엔 역시 태완이가 있구나.. 통크고, 성격좋은 제수씨... 쉽지 않은 자리일텐데 후원까지 감사드려요...


광선이도 밤새고... 강의도 진행... 다음날 역시.. 초췌한 모습을 피할 수는 없었구나...


유일하게 나랑 동갑이며, 유일하게 혼자 술을 마신 친구 금록 얼굴이 뻘건게 티나....


지나시던 과객이신 목사님... 맑은 모습으로 좋은 말씀 많이 주셨네요... 늘 정정하게 원하시는 활동을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일요일 아침 아침식사후 출발 준비중...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엔 더욱 더 알찬 세미나를 준비할께요...

현철주 2008-05-28 08:27:57
Tag
아첸 워크샵 세미나
양평
2008 제9회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스트럿츠2 발표를 하고나서 느낀점...
"Java Practice" 트랙의 5번째 시간인 오후 4시25분 부터 5시5분까지 "Struts2 - Over the Struts" 라는 제목으로 40분간 진행되었다. 컨퍼런스에서 듣고 싶은 내용이 많았으나 오전에 다른 일정과 겹쳐서 강의 시간 한 시간 전 즈음에 그랜드 볼룸에 도착했다. 이번 행사에는 많은 개발자 분들이 참석 신청을 했다는 얘기를 전해들었지만 이미 강의 진행 중이라 로비에서는 평소 때와 다르지 않은 모습이었다.

에이콘 출판사의 권사장님 이하 반가운 직원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리려 들렀을 때 역시나 따뜻한 커피와 함께 반갑게 맞아주셨다... 소박한 정겨움을 느낄 수 있어서 내심 흐믓...
로비를 둘러보다보니 주변에 노란 병아리색 옷을 입고 열심히 행사 진행을 돕고 있는 진행요원들 중에도 반가운 얼굴들이 있었다. 반가운 동생들과 함께 사진도 찍고 싶었으나, 급하게 이동하느라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사진기를 안 가져온 것이 너무 아쉬웠다. 동생들의 수고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였다.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인가를 주기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속에서 활기가 느껴졌다. 행사의 내용도 중요하겠지만 개발자들의 많은 관심과 여러 분들의 노력이 함께하는 것을 보며 밝은 마음이 되었다. 마소의 문경수 기자님께서 Ajax Prototype.js 서적의 저자분을 소개해 주셨는데 너무나도 해맑은 표정이 여운이 오래 남는다. 아! 참 많은 분들이 순순하게 기술을 연구하시고, 노력하시는 구나 하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다.

발표를 하러 가기전에 많은 일 때문에 이틀 밤이나 지새우고 오전 발표를 진행한 태완이에게 연락을 해서 로비에서 만났다. 겉으로 보기에는 말끔해 보였다. 정말 범상치 않은 체력(체력은 벌써 바닥일게 자명하고 정신력으로 버티는 것이겠지만).... 속으로는 정말 많이 지쳤을 텐데 겉으로 내색하지 않는 것을 보면 동생이지만 대단함을 느낀다.

발표 시간이 되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강의장에 들어가보니 스트럿츠2에 관심을 가지신 분이 너무나도 많이 참석하신 것에 매우 놀랐다. 발표 시간 40분! 스트럿츠2의 전체적인 모습을 모두 보이기에 충분치 못한 시간이다. 그래서 이번 발표에 중점을 둔 것은 스트럿츠2는 스트럿츠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아니고 새로운 아키텍처를 가진 프레임워크이란 것을 알리고, 스트럿츠2의 특징들과 유용한 기능을 소개하는 것이었다. 준비한 자료를 모두 소개하려는 욕심 때문에 후반부에는 너무 서둘렀다는 느낌이 들었다. 차라리 모든 내용을 소개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생략할 내용은 생략하고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것이 나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40분이란 시간은 오히려 발표를 듣는 분들에게는 지루하지 않은 편안한 시간이어서 좋을 것 같다. 그러나 발표를 하는 입장에서는 아직 40분이란 시간이 익숙하지 않았다. 만약 40분만에 발표를 잘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한다면 참석하신 분들에게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도록 하지 않았을까 하는 반성을 해본다. 앞으로 아첸 오픈 세미나에서는 이와 같은 경험을 반영해서 더 질 높은 세미나로 많은 개발자들과 함께하고 싶다.
현철주 2008-02-20 12:36:28
Tag
제9회 자바개발자 컨퍼런스
스트럿츠2
아첸 오픈 세미나 1st Struts2 Day 후기...

2008년 1월 19일 아첸 오픈세미나 1st - Struts2 Day 행사를 가졌습니다.

황금같은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기술에 큰 열정을 가지고 세미나에 참석해주신 많은 개발자 분들을 보니, 우리나라 IT의 미래가 어둡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또한 묵묵히 소신을 가지고 IT의 발전에 기여해주시는 에이콘 출판사의 권성준 사장님과 김희정 부사장님,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의 정희용 편집장님, 문경수 기자님께서 세미나에 소중한 서적을 협찬해 주신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세미나 행사 준비와 진행을 도와준 양수열님, 정지영 대리, 노진환 대리, 태완이, 상기, 광선이와 여러 약속이 있음에도 틈을 내서 찾아와준 동생들... 용화, 은정, 재진, 규호, 영민, 리영, 하나, 희석, 덕기와 경희씨의 남편 이동범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번 세미나에 신청해주셨지만 장소 문제로  참석하지 못한 신청자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 분들을 위해서 빠른 시간 안에 2차 세미나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미나 준비중인 광선이...

 


말없이 늘 큰 힘이 되어주는 노진환 대리...

 


오픈세미나 타이틀...

 


오픈 세미나를 소개하는 태완이... 역시 능숙한 발표 솜씨...

 


 


 


 


세미나에 참석해주신 분들과 세미나 발표를 맡은 정광선, 민상기, 현철주...

 


열심히 듣고 있는 재진이와 덕기와 희석이, 하나, 영민이

 


열중하는 빨강 셔츠의 덕기...

 


 


Struts2 Quick View 세션을 맡은 민상기...

 


 


첫 번째 세션이 끝나고 티타임 시간...

 


두 번째 세션인 Hands on Lab을 맡은 정광선...

 


 


바쁘신 와중에 잊지않고 찾아주신 양수열님...

 


 


음료수까지 사서 손수 들고와주신 앞줄의 이동범님...

 


항상 열심히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모자를 눌러쓴 재진이와 그 뒤에 보이는 규호

 


사진을 흑백으로 처리해서 좋아할거 같은데...^^

 


V자를 그리는 상기... 갑작스런 재치로 웃음을 주는법을 아는 멋쟁이...

 


늘 유쾌하신 정대리님...

 


듬직한 동생 영민이와 멀리서 찾아와준 귀여운 리영이...

 


사진기를 들이대자 살짝 웃어주는 청순한 매력을 가진 하나...

 


열심히 설명을 듣고 있는 열정적이고 믿음이 가는 은정이...

 


뛰어난 기획력을 가진 태완이가 있는한 커뮤니티의 발전이 현실로 되리라는 믿음이...

 


Struts2 Inside 세션을 맡은 바로 저 현철주....

 


따뜻한 위로와 좋은 조언을 아끼지 않는 동생 용화...
바쁜 업무 후에 피곤할텐데도 찾아와주고... 놀라운 경품 당첨률을 보여줬다. ^^

 


무려 100페이지가 넘는 자료를 단 40분만에 소화하려니.... ㅠㅠ

 


경품 추첨을 해주신 양수열님...

 


세미나 후 뒤풀이 모임...

 


 


현철주 2008-01-21 02:18:17
Tag
  욕심에 비해서 시간이 모자른감이 있었는데, 그 와중에 질문이 적어서 ^^;;; 그나마 양호하게 마칠수 있었던듯..
진행하신 분들 고생하셨구요, 자리에 함께 해주신 분들도 모두 분위기가 좋으셔서 감사드립니당~
사진을 참 많이도 찍으셨군요... ^^
진환, 지영 대리 사진 이쁘게 나왔네요 ㅋㅋㅋ
태완형은 또 어둠의 포스가 몇장 느껴지네요 ㅎㅎ

정광선   2008-01-21 10:01:46  
 

 와.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사진 잘나왔네요..  광선대리님은 사진 정말 잘받는듯.. 노진환도 그렇구..

다음에도 더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정지영   2008-01-21 10:10:01  
 

 세미나 잘 들었습니다.^^ 몇 몇가지 궁금했었는데 이해가 되었구요..^^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꼭 참석하고 싶네요~

앞으로도 궁금한거 많이 물어볼께요~^^*

오늘은 눈이 많이 오네요 감기 조심하세요.ㅋㅋ

이수경   2008-01-21 11:26:47  
 

보면서 다행이네요.. 포커스 날라간게 몇장 없어서..ㅎㅎㅎ 찍으면서 극악의 수전증때문에 많이 흔들렸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노진환   2008-01-21 12:51:05  
  멋진 후기 잘 봤습니다. 저 자리(뒷풀이)에 꼭 가고 싶었는데, 사진으로 아쉬움을 달래 봅니다.  새로운 테크니션 그룹의 행보를 늘 지켜보겠습니다. 문경수   2008-01-21 03:38:54  
  세미나 잘 들었습니다.
간지러운 곳을 다 긁어주셔서 어찌나 시원하던지.. ^^
제가 굴을 못먹는 관계로 저녁은 함께 하지 못했지만..
다음 세미나도 기대하겠습니다~ ^^
이정아   2008-01-22 09:10:13  
  최금록   2008-01-22 02:23:06  
  수고했다... 잘되어 가는게 보기 좋구나...
저많은 개발자들이 내가 만들고 싶은거
개발하게 할 수만 있다면... ㅎㅎㅎ  
최금록   2008-01-22 02:26:37  
  후기잘 보았습니다.  세미나 자료는 받아볼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백영진   2008-01-25 01:33:56  
  멋지네요~저두 갔었어야됐는데..ㅎㅎ 고경철   2008-01-30 05:20:40  
2007년 한해 동안 공을 들였던 아첸 커뮤니티의 땀의 결과 - 스트럿츠2 프로그래밍

 

2007년 1월부터 시작해서 매주 2번씩 세미나를 갖고, 금요일 세미나는 밤샘작업을 하며 공을 들인 아첸 아키텍트 그룹의 결산물을 드디어 책으로 만나게 됐다. 물론 아첸 자바 커뮤니티 사이트도 스트럿츠2로 만들면서 얻은 노하우도 이 책에 함께 담았다.

두, 세번의 큰 변경 작업을 거치면서 노력을 들였다.  잘 팔리는 책보다는 필요한 책을 만든다는 신념을 갖고 있는 에이콘 출판사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게 하고 싶었으며, 프로그래머의 입장에서 하나의 기술을 얻을 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담고자 했다. 자바에 열정을 갖고 있는 세미나에 함께한 멤버들은  이 책을 쓰며 또 하나의 소중한 경험을 얻었다. 우리가 한 일들이 우리 외에도 많은 개발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고, 감동이 되고, 그 분들을 통해 더 좋은 서적이 나오고, 더 좋은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스트럿츠2 프로그래밍 책을 쓰며 늘 함께했던 나의 컴퓨터와 마우스, 땔래야 땔 수 없었던 담배와 라이터, .... 그리고 집필작업의 마무리를 기념하기 위해 구입 시계...

소신 것 일하는 것이 즐거운 일임을 잘알고 계시는 에이콘 출판사 권성준 사장님, 김희정 부사장님, 황영주 과장님, 황지영 대리님과 그 외 직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스트럿츠2를 다른 분들께 소개를 할수 있도록 기사를 쓸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주고, 많은 열정으로 늘 감동을 주는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의 문경수 기자님께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또한, 많은 노력에 늘 웃음을 아끼지않는 세미나 멤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시간을 내셔서 책에 대한 리뷰와 추천글까지 써주신 이일민님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일민님의 추천글 ]

자바만큼 다양하고 많은 웹 개발 기술을 가진 언어도 없습니다. 자바에는 표준 웹 기술인 서블릿, JSP, JSF와 J2EE 블루프린트에 소개된 WAF(Web Application Framework)를 비롯해서 스트럿츠를 필두로 한 오픈 소스 웹 프레임워크와 상용 솔루션까지 하면 수백여 개가 존재합니다. 이렇게 수많은 웹 기술이 존재하는 것이 자바 개발자들에게 그다지 반가운 일은 아닙니다. 어떤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야 할지 선택하는 것이 항상 고민이기 때문입니다. 또 매번 사용해야 할 웹 프레임워크를 학습해야 하는 부담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이런 웹 기술의 홍수 속에서 주목 받던 두 개의 프레임워크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스트럿츠고 하나는 웹워크입니다. 스트럿츠는 웹 개발은 지저분한 스파게티 코드일 수밖에 없다는 그간의 통념을 깨고 MVC라는 멋진 아키텍처를 웹에 결합시켜서 등장한 자바 웹 프레임워크의 원조라고 불릴 수 있는 기술입니다. 다양한 벤더와 툴의 지원과 왕성한 활동을 가진 커뮤니티의 지원을 받아서 지금까지 가장 많이 사용되었던 웹 기술입니다. 웹워크는 스트럿츠에 비해서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견고한 아키텍처와 뛰어난 기능으로 MVC 아키텍처를 가진 프레임워크 중 기술적으로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스트럿츠는 초기 설계의 경직성과 복잡한 설정 등의 기술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었고 웹워크는 뛰어난 기술임에도 문서와 도구의 부족과 충분한 커뮤니티를 확보하지 못한 이유로 그만큼 알려지지 않았던 문제가 있었습니다.

스트럿츠2는 바로 이 두 개의 뛰어난 프레임워크가 가진 단점을 극복하고, 장점을 결합시켜서 만들어진 획기적인 프레임워크입니다. 웹워크라는 뛰어난 기술을 가진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해서 스트럿츠라는 견고한 커뮤니티의 활동을 결합시켜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탄생시켰습니다. 웹워크의 유연한 구조가 스트럿츠 커뮤니티라는 왕성한 활동을 통해서 어떻게 스트럿츠2라는 진화된 모습으로 발전해가는지를 지켜보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뛰어난 기술과 커뮤니티의 통합이라는 멋진 과정을 통해서 탄생한 스트럿츠2가 한국에서도 많이 보급되어 자바 개발자들의 웹 개발에 많은 유익을 주기를 기대합니다.

아직은 주로 영어권의 커뮤니티를 통해서만 소개되고 자료가 공개되어 있는 스트럿츠2에 대한 학습의 부담을 가지고 있는 한국 개발자들에게 현철주님의 『스트럿츠2 프로그래밍』은 매우 친절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스트럿츠2 프로그래밍』은 지루하고 방대한 레퍼런스 또는 너무 뻔한 초보적인 예제 소개라는 기술 소개서가 가지는 함정에 빠지지 않고, 절제된 핵심 내용을 실용적인 예제와 함께 현실에서 꼭 필요로 하는 확장기술까지 고려해서 소개하고 있는 최적화된 가이드입니다. 뛰어난 프레임워크인 스트럿츠2가 만난 『스트럿츠2 프로그래밍』은 마치 웹워크가 열정적인 스트럿츠 커뮤니티를 만난 것과 같습니다. 함께 함으로 그 진가가 드러날 수 있다는 원리가 스트럿츠와 웹워크가 그랬던 것처럼, 스트럿츠2와 『스트럿츠2 프로그래밍』 그리고 이 책을 접하는 개발자들을 통해서 또 다시 증명되기를 기대합니다.

이 일 민
DevelopGate 대표, toby.epril.com 블로그
에이콘 오픈 소스 프로그래밍 시리즈 에디터
현철주 2008-01-06 01:01:43
Tag
스트럿츠2 프로그래밍
   와 축하드립니다~^^ 김하나   2008-01-08 02:24:07  
  와! 하나가 왔다 갔구나... 자주 들러! 축하글 고마워~~~~ 현철주   2008-01-12 04:06:46  
1년전 이맘 때 노트에 글적글적한 그림.. 푸시케

작년 이 맘 때 친구가 보내준 워터하우스가 그림 푸시케 그림 이미지 한장을 보구선

즉흥적으로 노트에 그린 그림을 스캔한 것....

현철주 2007-12-30 05:22:10
Tag
푸시케
아첸자바커뮤니티 로고 이미지
아첸 커뮤니티의 로고에요^^

현철주 2007-12-28 10:35:39
Tag
아첸 자바 커뮤니티 아키텍트 그룹의 첫 서적... "스트럿츠2 프로그래밍" 예약 판매 시작!!!

 

 

아첸 자바 커뮤니티 아키텍트 그룹의 첫 작품....

"스트럿츠2 프로그래밍"

그동안 아키텍트 그룹 멤버의 여러 세미나와 저서의 노고에 꾸~~~~~벅!

에이콘 출판사 권성준 사장님과 김희정 부사장님, 편집에 참여하신 에이콘 직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집필의 가이드와 리뷰작업을 도와주시고, 추천의 글까지 해주신 이일민님께도 큰 도움 감사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

웹마스터 2007-12-23 04:37:21
Tag
스트럿츠2
struts2
아첸 아키텍트그룹 세미나 멤버 워크샵

이번 스트럿츠2 책 저서 집필작업 완료를 기념으로

11월 3일 양평으로 세미나 멤버들의 조촐한 나들이를 했다.

토요일 오전에 모여 멤버 픽업....

모 멤버의 말에 따르면 맛있기로 유명해서 뉴욕커도 찾아온다는  잠실 버거왕의 햄버거로 배불리 요기한 후 양평으로 출발...

남양주종합영화촬영소에 턱걸이로 입성하여 공동경비구역, 음란서생 등의 촬영세트를 구경하였슴...

너무 늦은 탓에 상영중이던 '디워'의 관람은 놓쳤음... 

초저녁 양평의 아늑한 팬션에 도착하여... 숯불구이와 함게 저녁식사를 하고... 밤새 즐겁게 지냈다.

아침식사 후 앞으로 운영할 자바 커뮤니티에 대한 내용에 대해 간단한 토론으로 이번 워크샵은 훌륭히 마쳤다.

다들 세미나와 집필 작업에 많은 노고에 감사합니다.

웹마스터 2007-11-09 12:00:00
Tag
워크샵
  철주형 얼굴은 안보이고 맨발만...양말 좀 신으셈 ^^;;; 이용화   2007-11-21 03:51:20  
  ㅋㅋ 맨발이 얼마나 편한데.... 현철주   2007-11-28 02:17:19  
아첸블로그 오픈

아첸 블로그를 드디어 오픈합니다...

이곳은 자유로운 공간입니다...

머지않아... 회원가입과 함께 이곳에 글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웹마스터 2007-11-09 12:00:00
Tag
블로그오픈
  오호라 조쿠나~~~ 민상기   2007-11-09 06:28:30  
  서체가 깔끔하고 온기가 느껴진다. 마치 철주형처럼...추카합니다. ^^ 이용화   2007-11-21 03:50:13